크롬북이 드디어 국내에도 출시된다고 한다.


크롬북이 현재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는 노트북이 되지 않을것이라는 것은 확신하며,

당장은 해당 노트북이 다른 OS가 설치된 노트북 판매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란걸 확신하지만,

틈새시장을 잘 파고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.


무엇보다, 노트북의 목적 자체가 복잡한 연산이 필요한 어플리케이션등을 돌리기 위해서 사용한다기보다는

휴대용으로, 간단한 인터넷 및 프리젠테이션, 문서작업등이 주 목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,

구글 앱들이 그러한 편리성을 충분히 커버해주는 날이 온다면, 충분히 구미가 땡기는 제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.

(아직은 부족하다 !!)


구글과 친한 나로서는 반가운 제품인건 확실한듯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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